간간히 보이는 CLSID가 무엇인지 찾아보니, 일단 ID 의 일종이고 128bit 값을 지닌다.
이 값은 MS windows에서는 Visual Studio의 유틸리티나 특정함수를 통해 생성이 가능하며
리눅스에서는 uuid 관련 함수들로 생성이 가능하다.
CLSID는 클래스 식별자의 약어이고 GUID는 고유한 전역 식별자의 약어입니다. 두 약어는 모두 컴퓨터와 네트워크에서 고유
식별자로 사용될 수 있도록 통계적으로 중복 가능성이 적은 128비트 정수를 참조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식별자는 16멤버의 바이트
배열이나 16진수의 특별한 형식이 지정된 문자열로 표현됩니다. 여기서 a-f 또는 A-F 문자는 10-15의 10진수를
나타냅니다. 이 문자열 표현은 32개의 연속적인 16진수나 하이픈으로 구분된 8개, 4개, 4개, 4개, 12개의 16진수
그룹으로 구성됩니다. 하이픈으로 구분된 문자열 표현은 선택적으로 괄호나 중괄호({})로 묶을 수 있습니다.
The UUID is 16 bytes (128 bits) long, which gives approximately
3.4x10^38 unique values (there are approximately 10^80 elemntary
particles in the universe
according to Carl Sagan's Cosmos). The new UUID can reasonably be considered unique among all UUIDs created on the local system, and among UUIDs created
on other systems in the past and in the future.
부모님 댁에는 인터넷이 안된다.
그래서 핸드폰 USB 테터링을 한 녀석을 통해 노트북을 무선 공유기처럼 만들려고 한다.
솔찍히.. 유선공유기로 만드는건 매우 편한데, 무선은 조금 번거롭다.
Step 1. 원하는 유선혹은 무선 네트워크 어댑터를 공유한다.
Step 2. 무선 네트워크 어탭터에서 연결할 네트워크를 추가한다
추가시에는 "컴퓨터 간(특별) 네트워크이며 무선 액세스 지점을 사용 안 함" 을 선택한다.
암호는 취향에 따라 설정! (난 구차니즘 -_-)
Step 3. 무선 공유기가 되려는 쪽 노트북에서, 설정한 SSID로 연결을 한다.
"요청 시" 라고 나온 녀석으로 아이콘도 다르게 나온다.
XP에서는 불가능했던 일이 VISTA 부터는 가능해졌다 -ㅁ-
일단 파티션 매직과 같은 3rd party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파티션의 크기를 조절 가능했는데
비스타 부터는 diskpart 라는 커맨드 라인 도구나, 관리도구에서 GUI 를 통해 조절이 가능하다.
Step 1. 관리 에서 저장소 - 디스크 관리를 열고
원하는 파티션을 선택후 우클릭 메뉴에서 "볼륨 축소"를 선택한다.
Step 2. 파티션을 조절가능한지 확인한다. (꽤 시간이 오래 걸림)
Step 3. 공간 쿼리가 끝나면, 축소 가능한 공간이 나온다.
원래 남은 공간보다 적게 나오는 이유는, 이동불가 파일이 있기 때문이다. pagefile.sys 나 hiberfil.sys 요런 파일들이 하드의 중앙쯤에 버티고 있기 때문에
실제 조절가능한 파티션의 크기는 남은 공간보다 적게 나온다.
위와 같이 이동불가 파일들이 조각이 나있어서, 중간 이후 부분에 있기 때문에
실제 남은 공간은 100GB 가 남았지만, 조정가능한 파티션 크기는 56GB 정도로 나온다.
아래는 위의 "기본 볼륨 축소" 항목의 도움말이다.
Microsoft DiskPart 버전 6.1.7600
Copyright (C) 1999-2008 Microsoft Corporation.
컴퓨터: MINIMONK
DISKPART> help
Microsoft DiskPart 버전 6.1.7600
ACTIVE - 선택한 파티션을 활성으로 표시합니다.
ADD - 단순 볼륨에 미러를 추가합니다.
ASSIGN - 선택한 볼륨에 드라이브 문자 또는 탑재 지점을 할당합니다.
ATTRIBUTES - 볼륨 또는 디스크 특성을 조작합니다.
ATTACH - 가상 디스크 파일을 연결합니다.
AUTOMOUNT - 기본 볼륨의 자동 탑재를 사용 및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합니다.
BREAK - 미러 집합을 나눕니다.
CLEAN - 디스크에서 구성 정보 또는 모든 정보를 삭제하고, 디스크를
닫습니다.
COMPACT - 파일의 물리적 크기를 줄입니다.
CONVERT - 서로 다른 디스크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CREATE - 볼륨, 파티션 또는 가상 디스크를 만듭니다.
DELETE - 개체를 삭제합니다.
DETAIL - 개체 정보를 제공합니다.
DETACH - 가상 디스크 파일을 분리합니다.
EXIT - DiskPart를 끝냅니다.
EXTEND - 볼륨을 확장합니다.
EXPAND - 가상 디스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크기를 확장합니다.
FILESYSTEMS - 볼륨의 지원되는 파일 시스템과 현재 파일 시스템을 표시합니다.
FORMAT - 볼륨 또는 파티션을 포맷하십시오.
GPT - 특성을 선택한 GPT 파티션에 할당합니다.
HELP - 명령 목록을 표시합니다.
IMPORT - 디스크 그룹을 가져옵니다.
INACTIVE - 선택한 파티션을 비활성 상태로 표시합니다.
LIST - 개체 목록을 표시합니다.
MERGE - 자식 디스크를 부모 디스크와 병합합니다.
ONLINE - 현재 오프라인으로 표시된 개체를 온라인 상태로 만듭니다.
OFFLINE - 현재 온라인으로 표시된 개체를 오프라인 상태로 만듭니다.
RECOVER - 선택한 팩에 있는 모든 디스크의 상태를 새로 고칩니다.
잘못된 팩에 있는 디스크에 대해 복구를 시도하고
미러된 볼륨과 부실 플렉스 또는 패리티 데이터가 있는
RAID5 볼륨을 다시 동기화합니다.
REM - 아무 작업도 하지 않습니다. 스크립트를 설명하는데 사용됩니다.
REMOVE - 드라이브 문자 또는 탑재 지점 할당을 제거합니다.
REPAIR - 실패한 구성원이 있는 RAID-5 볼륨을 복구합니다.
RESCAN - 디스크 및 볼륨을 다시 검색합니다.
RETAIN - 단순 볼륨에 보유된 파티션을 만듭니다.
SAN - 현재 부팅된 OS에 대한 SAN 정책을 표시하거나 설정합니다.
SELECT - 포커스를 개체로 이동합니다.
SETID - 파티션 형식을 변경하십시오.
SHRINK - 선택한 볼륨을 축소합니다.
UNIQUEID - 디스크의 GPT(GUID 파티션 테이블) 식별자 또는
MBR(마스터 부트 레코드) 서명을 표시하거나 설정합니다.
아무튼, XPmode 의 장점은 바로 라이센스가 없어도 된다는 점!
회사에서 정품을 쓰도록 하다보니, 아무래도 가상머신에서 돌아가는 OS도 돈이 지불되어야 하나 걱정이 되는데
Win7 Ultimate에 들어있는 XPmode의 guest OS인 WinXP에는 라이센스비가 들지 않는다고 한다.
(조금 더 조사는 해봐야겠지만... 내가 울티메이트가 아닌데 머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