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9.11.10 11:06
머 오던지 말던지~
내가 살아가는건 현재고

2012년까지 아직 3년이 남았으니 밥 1000끼도 더 먹어야 하고
그건 그때 생각하고 일단 회사일이나.. (응?)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몇천년 전 마야인들이 달력만들때 설마 그때 까지 사람이 살겠어~ 하고
대충 2012년이 맞아 들어 간게 아닐까 싶다.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점점 그쪽이 신빙성이 있어 보이는 1人
솔찍히 100년쓸것도 아닌데 한 50년 정도까지만 보고 년도 계산하도록 해놨는데
무슨 몇천년 내다보고 달력을 만들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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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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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게 한 주기라는군요... 주기가 끝난다고 멸망하는건 아니자나요?^^
    마치 봄에서 여름으로 간다고 계절이 끝나는게 아니듯이 말이죠

    2009.11.10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기로 만들면.. 생각안해도 되고 편하죠 ㅋㅋ
      알아서 돌고 도는게 인생(응?)

      아무튼 2012년에 휴거가 온다고 또 시끌벅적하려나요 ㅎ

      2009.11.10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2. 1999년인가 그 때도 멸망안했는데
    이번에도 안하길 바래야죠 ㅋㅋ

    2009.11.10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ㅎㅎ 휴거도 일단은 넘어갔고
      그랜드 크로스도 넘어갔는데 말이죠


      머.. 내일 지구가 망한다고 해도
      오늘 라면을 먹으면 되는겁니다 (응?)

      2009.11.11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3. 일단 그때까지는

    빚 갚지 않고 버틸겁니다.

    2009.11.11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아주 놀라운 발상인데요 ㅋㅋ
      일단 대출 고고싱 해볼까요? ㅋ

      2009.11.11 16:5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