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자세로 있는 너란 닭.

많이도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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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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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닭 키우시나요? 예전에 친구가 학교 앞에서 사온 병아리가 큰 수탉이 되서 집안을 돌아다니길래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ㅋㅋㅋ

    2020.06.09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인생에 이제 조류는 없습니다(궁서, 단호)

      정말 냄새가 감당이 안되네요
      차라리 개가 나아요 ㅠㅠ

      이제 조금만 더 크면 장모님댁 가서 삼계탕이 될 운명입니다 ㅋ

      2020.06.09 09:5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