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앞으로 일년에 10장 미만으오 포토제닉만 골라

인화하는걸로 결정 ㅠㅠ

다 좋은데 앨범이 못 버텨서 포기

 

그리고 아내왈

둘째 돌 되기전까지 왜이리 못생겼냐고 ㅋㅋ

난 이제 보면 이쁜데 왜케 못생겨했나 하는데..

 

 와중에 부부가 첫째 둘째 헷갈려하는 상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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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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