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말까지만 하고 접으신다고

다행히도 다른데 취업되셨다는데, 2년 동안 적자였고

일년에 6개월 겨우 장사하는데 그나마도 미세먼지로 인해서 접는다는 분들이 꽤 있으시다고 하길래

저도 자전거 팔까 이러고 있었다고 미세먼지 때문에 탈수도 없고 라며 말을 흐리게 되었다.


머랄까.. 슬프네

미세먼지가 직종을 또 하나 없애게 될줄이야..



아무튼 거의 5년 만에 꺼낸 내 자전거

바 테잎은 다 삭아서 떨어지고,  바 엔드는 또 하나 어디론가 사라졌고 슬프네..

내일부터 회사에 두고 조금씩 타고

열심히 물 티슈로 닦아줘야지..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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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자전거가 없어요.
    아이들은 각자 한대씩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최근에 자전거는 타봤네요. 카카오 T 바이크 ㅋ

    2019.03.14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카카오 바이크는 머에요?
      전 제 자전거가 있는데 봉인 당했다가 나왔는데 다리가 또 다쳐서 못탑니다 흑흑 ㅠㅠ

      2019.03.14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 카카오에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나왔더라고요.
      지금은 시범서비스지만...

      2019.03.14 17:1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