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더워서 혹은 추워서 라던가, 농번기라는 이유라도 있었지

일반 대도시에서 공조장비 있는데 굳이 여름 겨울이라고 쉬어야하는 이유가 있나 싶다.

대학도 그 비싼 등록금 받고 3개월 인것도 웃기고


수업이 아닌 자율이나 실습 위주로 하고

초등학교 저학년은 하다못해 분기별로 받아서

성장단계별 맞춤 학습해야 할 시대 같은데

전반적으로 학교 사정을 모르는 개소리다는 댓글들로 일색인거 보니

내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건가 싶네.



아무튼 난 교사들의 방학에 대해서 생각은 해본적 없고

학생들의 방학을 없애는 쪽으로 가는건 옳지 않을까? 라는 쪽


그리고 댓글들에서 처럼 교사들은 휴가도 못간다, 수업준비해야 한다고 한다면

교사들을 2배수로 뽑아서 대체 가능한 교사를 확충하고

언제나 노동자로서 휴가를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게 모두에게 좋은 방향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만, 학생수가 점점 줄어드는데 교사수는 그대로니까

교사 정원은 그대로 유지하고 줄어드는 학생에 대해 2교대나 3교대 식으로 순환 교육하여

한 팀은 교육하고 한팀은 쉬고 한팀은 수업 준비 하는 식으로 뺑뺑이 돌리면 어떨까?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0727140049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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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