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시간을 잘 못 알아서 오전 날리고

오후에 멍때리다가 혼자서(?) 바쁜 하루

 

아내 : 2시인줄 알았는데 3시다

나 : 2시가 아니라 1시다(13시로 이해)

 

그렇게 병원도 못가고

그냥 안경만 손보러 나가려다가 타이어 펑크나서 떼우고

안경 손보고 오고

아부지 댁에 소비전력 측정기 드리고

돌아오면서 세차하고 기름 넣고 끝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차 2일차  (0) 2026.08.04
연차 1일차 - 남양주 스테이힐  (0) 2026.08.03
영월동강축네  (0) 2026.07.31
철원 팜팜랜드  (0) 2026.07.17
지상용 선풍기?  (2) 2026.07.12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