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Portal 시리즈2013. 9. 22. 16:50
챕터 9의 압박으로...

눈을 떠보니 P-BODY와 아틀라스가 반겨주고


글라도스의 연설이 시작되는데
"가장 큰 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장 좋은 친구" 으헝 ㅠㅠ


너에게 있어 캐롤린을 삭제한다는건 무슨 의미일가?



왜 그녀를 삭제함녀서 좋은 답이 나왔을까? 설마?


휴..


그래놓고 뒷통수 치는건 아니겠지?


헐.. 첼은 한마디도 안했었어?


You win.


Go away!


허허 글라도스가 웃다니 ㅠㅠ


여기부터는 프리렌더 동영상


헉 역시 이 글라도스년이 날 속였어!!!


어? 악기를 연주하는 듯한 터렛?


어서와 이런 환영은 처음이지?


터렛 오케스트라!
가사는 모르겠지만 웬지 모르게 찡해져 오던 부분


땡~ 지상에 도착하셨습니다.


아.. 날씨 좋구나


덜컹?! 응?!?!?


동행큐브는 왜 돌려주는거야 ㅋㅋ


엔딩곡 캡쳐. 개인적으로 1편의 Still alive가 더 나았다고 생각되고
2편에서는 터렛 오케스트라가 최고라고 생각된다.


에필로그


시작 화면이 바뀌어서 휘틀리와 모듈 1이 SPACEEEEEEEEEEEEE를 외치면서 날아 다닌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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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