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가고 싶으신지 아들을 자꾸 팔아서
아들이 운전해서 고고싱~

입구가 조금 난해해서 엉뚱한데서 헤매고 ㅋㅋ


머 전체는 이렇게 생겼다고 되어 있는데
뒷쪽에는 1994년에 완공한 1000년 타임캡슐이 있다.


구름이 잔뜩끼어서 아쉬운 하늘 ㅠ.ㅠ


그나저나 웬 국악당?


원래 이게 목적 ㅋㅋ


언제봐도 처마는 시원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간만에 보는 장독대에 금줄 둘룬녀석


부모님의 걸어가는 뒷모습


통합기준점이라는데 2~3km 간격으로 있다는데 왜 본적이 없는거 같지?



타임캡슐사업 내용들


타임캡슐! 1000년뒤에 연다는데 1994년에서 부터 이제 겨우 20년 조금 안되게 지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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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