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로 수동 설정해서 찍어보니 그럭저럭 나오지만

그래도 카메라 가지고 갈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눈으로는 은하수 같았는데 찍고 보니 노이즈 같기도 하고 ㅋㅋ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계곡 발 담그기  (0) 2022.07.31
별이 쏟아지던 밤  (0) 2022.07.30
장모님댁 도착  (0) 2022.07.29
집 리모델링?  (0) 2022.07.27
심장사상충  (0) 2022.07.26
방 바꾸기 시작  (0) 2022.07.25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