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면서 (간만에 8시 토꼈다) 회사 팀장님 한분이 같이 가자고 해서 잡혔는데 -ㅁ-!
아무튼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갔다.

"비싼 돈 들여서 플래시 많이 쓰고 리눅스로 만들었는데 왜 안쓰냐"
"다른데는 웹브라우랑 메일도 보내더라"
"UI는 3~4년차까지나 하는거지 그 이후에는 머할건데?"


말을 격하게 적긴했지만, 문득 이야기를 듣고 보니
내가 또 다시 안주하려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정도 할게 사라졌으니 먼가 빈둥빈둥


솔찍히 핑계라면 많다
ufo:ai 번역 프로젝트라던가
예전 블로그 내용 정리 해서 끌어 오기
몇가지 모종의 음모들


하.지.만
내 앞일을 생각해서 어떤것을 할것인지 생각도 안한 상태에서 단지 내가 하고 싶다는 것만 보고
하고 있었지, 내가 할일(그러니까 밥줄)에 대해서는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내가 지금 하던 일을 계속 할지, 아니면 다른 곳으로 뛰쳐나가야 할지 이걸 조금더 생각하고
판단을 해야할 시기가 온 것 같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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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보너스, 화가나 말도 안나온다"
"이 대통령 "존경못받는 국가될까 두려워"

위의 기사는 쌀나라에서 오바마 두목이 AIG 세금으로 살려 놓으니 고위직에게 보너스 준다는 소식에 광분중이라는 것이고
아래는 그냥 ... 으로 대신하겠다.


근데.. 솔찍히 TV에서 하는 개그프로보다 어찌 된게
부업도 아닌 취미로 하는 사람보다 덜 웃기는거지?

그냥 아무생각 없이 뱉어주는 한마디 한마디가 더 웃긴, 개그맨보다 나은 대통령이라..
이런 대한민국에 살고 있어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퍽이나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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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요즘 개그 프로그램을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아마도 예전부터 개그 프로그램에 나오는 개그맨들이 재미없어서
    보지 않게 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_-

    2009.03.17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TV를 안보게 되더라구요 ^^;
      그리고 진지해지시면 아니되옵니다!!

      농담으로 쓴글이에요.
      취소줄에 주의하여 읽어 보세요 ㅋㅋ

      2009.03.17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 저는 아직 어려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사회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그런가...
      모든게 진실로 보입니다. ㅋㅋ

      2009.03.18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2. 링크해주신 기사 보는데 기차 차서 말이 안 나오고, 그 밑에 있는 무수히 많은 댓글을 보고 뒤집어지는줄 알았습니다.

    2009.03.19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경영이 되었을 대한민국보다 더욱더 재미 있고 웃긴 이명박 대한민국이 되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ㅋㅋ
      이렇게라도 웃겨주니 말이죠.

      아무튼 쌀나라 두목은 우리나라 닮고싶어하고
      맹박이는 쌀나라 닮고 싶어하는데 두목을 바꾸면 안되려나요 ㅋㅋ

      2009.03.19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지름신이 몸소 강림해주셨다.

오디오트랙 마야 5.1 MK-II VE     최저가 20,000
알텍랜싱 151i                           최저가 30,540

택배비 해서 대략 6만웡 ㅠ.ㅠ
그래도! 그래도!!! 판타스틱한 사운드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응?)


월급날이여 오라!!!





개소리 : 누가 머래도.. 직장인은 돈은 버는데 돈이 없고 게다가 시간도 없다는
            참 말도 안되는 상황을 겪는것 같다.

            학생은 그래도 돈은 없어도 시간은 많은데 말이야 ㄱ-
            학생이나 다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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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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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생에게 시간이 많다뇨~~
    저 같은 경우에는 집에와서 1~2시간 밖에 공부하지 않지만,
    다른 애들은 학교 끝나고서도 10시까지도 공부한다던데..
    학생은 무엇보다 돈 걱정은 초끔 없겠네요... ㅎㅎ

    2009.03.16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직장인분들도 돈이 부족하기는 매한가지군요 ㅠ.ㅠ

    2009.03.17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직딩은 돈도 시간도 없어요 ㅋㅋ
      학생은 돈은 없고 시간은 많죠 ㅋㅋ

      2009.03.17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2009.03.16 12:35
1   53    닭가슴살 칼로리
2 44 무료한영사전
3 20 네이트온 원격제어
4 14 닭가슴살칼로리
5 12 all.html
5 12 svn
6 11 apa-2000
7 8 8051
8 6 pototv


닭가슴살은 좀 사라져줬음 좋겠는데... OTL

무료한영사전이야 내 지갑이 가벼줘지니 -ㅁ-

네이트온 원격제어 안될경우에 대한 포스팅은 올린지 얼마 안되서 3위 등극 -ㅁ-!
(성의 없는 포스팅주제에 3위 ㅠ.ㅠ)

all.html은 당췌 어떤 경로로 온건지 알수가 없다는..


근데.. 내 블로그 정체가 뭐지 -ㅁ-?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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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발톱냥님 블로그 보다가 닭가슴살에 웃음 터져가지고 댓글 남기러 왔어요.

    힘내세요 ㅎㅎㅎㅎㅎ

    2009.06.08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개소리 왈왈2009.03.15 20:18
예전 대학교 다닐적의 문서들이 우수수 어딘가에 처박혔는지도 잊고있었는데
하나둘씩 나오는거 보면, 꽤나 애지중지 했었나봅니다.

학기별 강의노트와 프로젝트 파일들.


지금 돌이켜 보면 별거 아닌 프로젝트 들이지만,
그때는 왜그리 힘들었는지..

처음에는 fopen()으로 파일 열어서 쓰고 닫고 이런것도 참 어려웠고
for문도(지금도 헷갈리지만 ㄱ-) 어려웠고
포인터는 정말 이해못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아무렇지 않게 쓰고 있는 자신을 보면
그래도 한발짝은 조금 더 걸었구나 싶습니다.






사족 : 하드 정리를 하고나니.. 하드를 지르고 싶습니다. 무슨 희한한 연관인지 모르겠지만 -ㅁ-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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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2009.03.13 17:50


내가 그림만 잘 그려도 코믹하게 그릴텐데 ㄱ-


이런 느낌인건가 ㄱ-

궁상맞게 한 카운터가 더욱 좌절.. OTL
구차니 : 제 배는 입체란 말이에욧!!



사족 : 그리고 보니.. 사람들이 다 MSN 이 되어버렸.. OTL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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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철에서 누워서! 그것도 배에!
    언제 한 번 시도해보시고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ㅋㅋ

    2009.03.14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면상에 철판두께가 충분히 업그레이드 안되었답니다 =ㅁ=

      죽기전에 가능할려나요 ^^;

      2009.03.14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런 멋진분들이 계셨다니...

    2009.03.14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여기선 MSN;;

    2009.03.14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ㅡ,.ㅡ;;

    2009.03.14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화명을 보니 최근껀데 왜 난 저 아줌마가 네이트온 들어오는걸 본적이 없는거지 ㅡㅠㅡ;;;;

    그리고 어쩜 저런 센스가 ㅋㅋ;;;;

    2009.03.14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개소리 왈왈2009.03.13 14:17
Vicon English-Korean Dictionary

 
mentor  [men·tor || 'mentɔr /'mentɔː]
n. 정신적 지도자, 조언자, 충고자, 현명한 사람; 지도하거나 가르치는 사람
WordNet English Dictionary

 
mentor  
n.  a wise and trusted guide and advisor; wise man
v.  serve as a teacher or trusted counselor
The famous professor mentored him during his years in graduate school
She is a fine lecturer but she doesn't like mentoring
Essential English Dictionary

 
mentor  ['mentɔr /'mentɔː]
noun  a wise and trusted guide and advisor
verb  serve as a teacher or trusted counselor

현재 사용중인 Lingoes의 mentor 단어에 대한 사전적 정의이다.
연결글 : 2009/03/06 - [프로그램 사용] - 무료 영영사전 / 영어사전

예전에도 글을 올렸었지만, 내가 가지는 영향력(비록 미미하지만)이 이제는 두렵다는 생각이든다.
연결글 : 2009/03/02 - [개소리 왈왈/사진과 수다] - 내가 상담을 해줘도 되는건가?

문득 심퉁이 난 것 같지만,
학과 게시판에 선배가(우리 학번은 절대 친하지도 않고 도움도 받지 못했던) 회사의 이름을 걸고 멘토를 한다는데,
과연 이 선배가 타인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타당함이 있는지,
평소에는 한번도 후배의 고민을 들을려고 노력 하는 모습을 보이지도 않았는데 왜 그런걸 하는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지금의 멘토는 정말 정신적 지도자가 아닌
단순하게 지도하거나 가르치는 사람(취업적인 면, 혹은 제 2의 사회화를 강요하는)을 뜻하는건 아닐까..

아니면 단순히 내가 삐뚜러진 것일까..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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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은 회사에서도 멘토 제도를 운영하기도 하던데....
    커피 값이지만, 비용도 지원해 주고.. 근데 그 부담감은 크죠.. ^^

    2009.03.13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문득 누군가의 정신적 지주/스승이 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매우 크게 느껴져서, 그리고 그 학번들/그 선배에게 도움 받은일이 없다 보니 심통이 나더라구요. 그 선배동기분들이 저희보다 후배랑 사귀다 보니 복학하고는 지지배들이 콧대가 높아져서는 고생도 하다 보니 원한도 쌓였고 말이죠 ^^;

      내가 던지는 한마디에 아주 큰 방향으로 인생이 선회할지도 모르기에 멘토라는 말의 무게가 너무나도 무겁게 느껴지네요. 제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2009.03.1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2. 평소 멘토라는 사람이 제게 있으면 좋겠거니 하고 막연하게 생각해봤는데, 막상 제가 멘토가 된다고 생각을 하니 이게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네요...

    2009.03.14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항상 배움을 갈구(할리가 없지만 -ㅁ-!)하며 스승을 찾지만 항상 제가 원하는 것을 속시원하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항상 목이 마른채 이곳 저곳을 파고 있답니다 ^^;

      멘토라는것이 취업 가이드로 전락해버린 사회가 한탄스럽고 후배들/후생들에게 죄송할뿐입니다..

      2009.03.14 02:49 신고 [ ADDR : EDIT/ DEL ]
  3. 가르치는 것은 teaching이 아니라 touching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멘토라... 뭐 날라리 블로그 신공을 배울 사람은 아무도 없을듯;;;;

    2009.03.14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개소리 왈왈2009.03.10 00:45

유입 키워드를 보면서, 개강을 했음을 느낀다.
요즘에는 cvs/svn 많이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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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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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그런 심오한 뜻이...

    2009.03.11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블로그 유입 키워드의 대부분이 대학 리포트 느낌이 들더라구요 ㅠ.ㅠ

      2009.03.1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영화2009.03.08 00:24
애인의 쪼르기 스킬에 당해서 워낭소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ㅁ=

90분 정도 되는 짧은 상영시간과,
저렴한(!) 영화 답게 크레딧이 짧아서 영화관을 나오는 동안 끝나는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첫 인상은, "화질이 왜 저따구야~!" 였고
마지막 인상은, "흙 냄새, 살 냄새 폴폴 나는 삶이 느껴진다" 였습니다.


굳이 이야기 하자면 주연 "소" 조연 "할머니, 할아버지" 라는 느낌입니다.
묵묵히 일하는 아버지의 자화상과,
그 묵묵함을 깨우는 감초역할인 할머니

클라이막스와 너무 빠른 끝남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래도 괜찮은 영화였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 다른 아쉬운 점은, 너무나 한국인의 정서라는 점(수출에 제약이 많을 듯)
그리고 농경에서 벗어나 자라온 요즘 사람들에게는 별다른 감흥이 없을수도 흥미가 없을수도 있다는 점이다



사족 : 문득 발음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원앙소리 같기도 하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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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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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족과 함께 워낭소리 보려 가려고했는데
    군산에는 아직 상영하는 곳이 없다는 큰 아픔이... ㅠㅠㅠ

    2009.03.08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솔찍히 화질이라던가, 데니즈님에게는 공감하기 힘든 주제가 아닐까 조금은 우려가 됩니다. 흙냄새를 못 맡고 자란 세대이실테니 말이죠. (저도 농사를 지은 세대는 아니지만 말이죠 ^^;)

      2009.03.09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본다 본다 하면서도 아직 못봤네요. 이것도 얼릉 봐야 하는데,,

    2009.03.08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보고 난 느낌이 "갑갑해 미치겠다." 였습니다.
    다행히(?) 저희집 식구 모두 같은 느낌.. "시골 할머니랑 똑같다."

    여튼 시골에서 자라 저런 속터지는 분들을 보고 자란 사람들에겐.. 정말 속터지는 영화일 뿐이더군요. -_-;

    2009.03.10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할아버지 성격이 같이 살기에 좋은 성격은 아니시죠 ^^;
      그래도 너무 빠른 삶에 찌들었는지, 영화에 나오는 타인의 이야기를 보면서 부러워 보인다고 하면 그 할머니께 맞겠죠? ㅋㅋ

      2009.03.10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2009.03.05 18:38

y = sin(pi + x) 그래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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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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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3.05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사진을 대문으로 건 사람들은 귀차니즘에 빠져야 합니다 ㅋㅋ sin() 함수는 검색해보세요 ㅋㅋ 그런데 중학교 때 다들 배우지 않나요?

      2009.03.05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ㅋ 구차니님은 샌스쟁이~
      아마도 중학교 3학년 2학기 때 배우나보네요.
      1학기는 안나오는걸로 기억합니다.

      2009.03.05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 고등학교때 배웠던가. 기억이 안나네요 ^^;
      아무튼 저 멍멍이의 말을 인간의 말로 옮기자면 "먼 개소리여~ 아웅" 이라고 하는군요

      2009.03.05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런 쓸데없는걸 기억하고 있다니 -_-;

    2009.03.05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