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미쳐서인지, E-IDE 타입의 2.5 인치 하드는 가격이 안드로메다에 있다.

다나와 기준으로 80/120/160GB의 하드가 8.8~10만원대에 포진을 하고 있고
노트북은 120기가가 안정선으로 160기가는 조금 불안하다고 하다.

얼마전에는 배드가 생겨서, 최대절전모드도 복원에 실패하고
물론 지금은 디스크 검사를 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는 있지만
들고 다니는 타블렛 노트북 특성상 조만간 또 다시 발생하고
전체 데이터가 소실될 우려가 있으므로 빠른 시일내에 교체를 해야겠다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막상 지를려니 손이 떨린다. 겨우 6.2만원인데
아니.. 겨우는 아닌가?


아무튼 하드여 오라!!!
노트북에 달린 40GB와 교체해서 외장으로 써야겠네 ㄱ-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20602899&frm2=through]

이걸 사면서 쓰임새도 거의 없을 메모리 카드 리더가 왜이리 사고 싶던지..
(얼마전 아부지의 뽐뿌질이 약간 영향을 줌 ㄱ-)

'개소리 왈왈 >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늙어간다는 것은..  (4) 2009.12.25
TC-1100 타블렛 노트북  (2) 2009.12.11
포맷은 주말에.... OTL  (0) 2009.07.02
간만에 지름신 - 하드를 질렀습니다!!  (14) 2009.07.01
문득 적어 보는 지름신 리스트  (16) 2009.03.22
추억의 프로그램 릴레이  (8) 2009.03.19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느새 e-ide 하드 가격이 무서워졌더군요...
    컴 안바꾸고 있는 사람들 맘아프게시리..ㅎㅎ

    2009.07.01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치사해서라도 SATA로 갈아타야 하려나 봐요 ㅠ.ㅠ
      전 초기의 SATA의 안 좋은기억(드라이브 문자 순서 문제 등)이 있어서 아직도 EIDE를 고수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2009.07.01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2. DDR램도 비싸죠. ㅠㅠㅠ
    AGP그래픽 카드도 비싸고 ㅋㅋ

    2009.07.01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를것은 많고 돈은 없다! 인거죠 ㅋㅋㅋ
      전 지금은 딱히 사고 싶은건 없답니다 ㅎ

      지금 노트북 하드는 배드가 생기는 것 봐서
      조만간 죽을꺼 같아서 미리 사는거구요 거의 6개월 전부터 벼르던 거에요 ㅎ

      2009.07.01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7.01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꺼는 (아마도) 새거에요
      "새 하드 줄께~ 헌 하드 다오~ (출처 고전동화)"
      해주세요 ㅋㅋ

      2009.07.01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 E-IDE 하드 하나 남는거 있습니다. 100기가짜리로 기억하는데 집안 어딘가 있을거예요. 드릴까요?

    2009.07.01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개소리 왈왈2009.07.01 00:33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아이를 잡고 타시오


라는 글귀를 보았는데..
왜 이런게 떠올랐을까?





손잡이를 잡고 타시오
-> 아이를 잡고 타시오
=> 아이를 손잡이 대신?!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더위먹었구나 -_-;

    2009.07.01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날씨가 더워서인지 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픽카드에 캔 타입 캐패시터 하나 터졌다..



장난으로 하드웨어 한테 그래픽 카드 고쳐달라고 드렸더니...


캔 타입 떼고..
저렴한 전액콘덴서를 달아주셨다...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소리 왈왈2009.06.29 12:22
메일로 보낼게 있어, gmail로 보냈더니..
메일이 반송되어 돌아왔다.

내용이 수북히 써져있길래 먼가 하고 봤떠니 아래 링크 하나 걸어준거..

실행 파일을 보내거나 받을 수 있나요?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보안 조치로 Gmail은 유해한 실행 코드가 들어있을 수 있는 실행 파일(예: .exe 파일)의 수신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Gmail은 이러한 유형의 파일이 압축된 형식(.zip, .tar, .tgz, .taz, .z, .gz)으로 전송되는 경우에도 받지 않습니다. Gmail 계정으로 이러한 유형의 메일이 발송되면 발신자에게 반송됩니다.


[링크 :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answer=6590]


문득, 네이버나 다음, 네이트에서 저런 확장자를 못 보내도록 막아 놨다면
바이러스/보안을 위해서 노력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까, 이런 미친 쉥퀴들 이라고 욕을할까 궁금해진다.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음...개인적으로는 너무 지나친 방어가 아닐까 싶은데..
    아직 gmail은 별로 쓰지 않고 있습니다만...

    2009.06.29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gmail을 쓰지는 않지만, 다른분에게 보내다가 처음 알았답니다 ㅋ

      2009.06.29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2. ㅋㅋ 당연히 미친생퀴들이라고 했겠지요
    전 구글한테도 미친생퀴들 이게 왜안되!!! 했답니다. -_-;;

    2009.07.1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개소리 왈왈2009.06.29 09:57
아무생각없이 포털에서 q를 누르고 있었다....
(Q는 티스토리 관리메뉴 단축키)









월요일에 비가 와서 그런가... 일이 손에 안 잡힌다.
후우...


그냥 꿀꿀해서 생각나는김에 각종 언론사 출처 이미지는 삭제
네이버는 아예 없애야 하나..

---------
뉴스를 보다 보니 피식 웃게 하는 기사가 있었다.
[링크 :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2&newsid=20090629074606547&cp=]

우리의 대통령께서 "임기내에 대운하" 하지 않으시겠다고 이야기 하셨다는데~
내 귀에는 왜... 임기후에 끝나도록 진행하겠다고 들릴까?
(일단 삽은 떠놓고 다음 대통령에게 떠넘기고, 앞에서 땅 보상으로 돈은 챙기게 해주겠다는 걸로 해석됨)

'개소리 왈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하철에서 멋진 글귀  (2) 2009.07.01
구글 메일은 첨부 파일을 싫어해?  (4) 2009.06.29
티스토리 증후근 + 월요병 + 늬우스  (0) 2009.06.29
덥다..  (2) 2009.06.28
천백이 키보드 두둥!  (0) 2009.06.27
어느 공대생 이야기 - 도전 만화가  (0) 2009.06.25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소리 왈왈2009.06.28 21:28
비도 초큼와서 시원해 지지도 않고..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가 그만큼만 와서 더 더운거야 -_-;

    2009.06.2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개소리 왈왈2009.06.27 23:14
오늘 영준아빠님에게 구매를 하러
수원을 갔는데..!!
주소를 헷갈려서

경희대를 가야 할 것을
경기대로 가버렸다 OTL


아무튼 덕분에 좋은 부품 잘 사용합니다!!!!

'개소리 왈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티스토리 증후근 + 월요병 + 늬우스  (0) 2009.06.29
덥다..  (2) 2009.06.28
천백이 키보드 두둥!  (0) 2009.06.27
어느 공대생 이야기 - 도전 만화가  (0) 2009.06.25
구글 애널리틱스 - 브라우저 점유율  (6) 2009.06.24
도를 아십니까?  (2) 2009.06.24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소리 왈왈2009.06.25 10:01
웬지 캐공감.
난 역시 어쩔수 없는 공대생 이었던건가!!! OTL


공감 1. 복학하고 왔더니 후배가 더 삭아보이는 기현상이 -ㅁ-!
          선배인줄 알고 인사했더니 새내기!!! (그러니까 학번이 4학번 차이였는데 야들이 많이 힘들었냐? ㄱ-)

공감 2. 여자후배를 이용하여 밥 뜯어 먹기
          남자후배라고 해도 상관은 없지만, 이 치사한 것들이 한두넘 사줄려고 식당을 가다 보면
          저글링 한부대가 붙어버리는 기현상이 발생!
          그러고 보니.. 나름 여자동기를 악의 손아귀에서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었나?

공감 3. 여신님 보호하기?
          후배중에 학과 CC였다가 헤어진 녀석이 있는데,
          헤어지고 나니 먼저 고백하자니 동기들 견제를 받고, 그래서 본의아니게 왕따가 되어버린 녀석
          선배로서 왕따로 지내는거 안쓰러워서 챙겨주었더니
          남자후배의 적으로 등극!!!
          어느샌가 이상한 소문도 퍼지기 시작하고 뒷조사는 안했지만 출처는 누구일지 뻔히 보이는 상황
          다음학기에는 열심히 학생회 할동도 하면서 동기들과 점점 멀어지더니
          다음학년에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짐 -ㅁ-

          ... 이 소심한 쉐키 그럼 먼저 고백이라도 해보던가!!! 왜 나만 나쁜넘 만드는겨!!


[링크 : http://bbs.cartoon.media.daum.net/gaia/do/debut/list?bbsId=c_short&sortKey=depth&searchKey=subject&searchValue=%EC%96%B4%EB%8A%90+%EA%B3%B5%EB%8C%80%EC%83%9D&x=0&y=0]

'개소리 왈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덥다..  (2) 2009.06.28
천백이 키보드 두둥!  (0) 2009.06.27
어느 공대생 이야기 - 도전 만화가  (0) 2009.06.25
구글 애널리틱스 - 브라우저 점유율  (6) 2009.06.24
도를 아십니까?  (2) 2009.06.24
구차니 패닉  (10) 2009.06.20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충~ 속도계상에 표시된 거리는 42.195km(사소한건 패스)
그런데 편도 1시간 20분씩 왕복 2시간 40분 걸렸다.
...
어떻게 된게 자전거 타고 오는게 마라토너보다 느리냐 OTL





아무튼, 어제는 가락시장으로 나와서 한번 시도해보려던 길로 왔는데... 정말 오금이 저리고
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가파른 경사로만 계속이어졌다...
속도계를 보면 8km ~ 10km 나오고 가끔은 속도계 속도 찍히지도 않을정도... OTL
이럴바에는 차라리 가락시장 사거리에서 삼성래미안 정도까지 조금 고생하고 평지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집나가면 개고생이긴하다 OTL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도 6.25가 몇년도 발생했는지 모르니 남에게 머라고 할건덕지는 없지만.
많은건 몰라도 이것 하나만은 잊지말자.

국가가 약하면 타국의 침략을 받는다.
6.25는 북침이던 남침이던 그 사실을 떠나, 같은 민족끼리 처참하게 싸웠던 비극이며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사건이다.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의해서 남침이 북침이 될수도 있고, 북침이 남침이 될수도 있기에
(물론 북쪽에서 공격을 먼저 해왔다고 배워왔지만, 전쟁에 있어서 누가 먼저 발포했냐가 중요한가?)
이러한 것 보다는, 전쟁이 남긴 교훈을 잊지 말아야겠다.



6.25 전쟁의 사후처리는 소련과/미국의 냉전으로 인해 38선이 그어지게 되었고,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은 일본이 얻게되어, 6.25로 소비된 돈은 일본 경제의 밑걸음이 되었다.

우리나라 역시 베트남 전쟁의 반사이익을 얻어 발전하게 되었고,
우리나라가 그런 덕을 보고 발점하였다고 해서 정당화 될 수는 없는 것이다.
타인의 피로 일궈진 평화와 발전은, 언젠가 그대로 본인에게 돌아오게 될 것이다.



사족 : 6.25가 비극인것은, 수 많은 동포가 죽어간 것도 있지만
         약소국의 강대국에 의한 장난감으로 전락한 다는것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독립군이 제대로 투입되어 성공했고, 이승만이 정권을 잡지 않고 김구 선생님이
         초대 통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면 지금처럼 소모적인 빨갱이, 좌파 우파 싸움도 많이 줄고
         친일파가 득세하여, 독립군의 후손들은 똥꼬가 찢어지도록 힘들게 살고 그 사실을 숨기게 되는 일이
         벌어지지 않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6.25를 잊어서는 안된다.
         그분과 그놈들로 부터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서도 말이다.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러고 보니까 오늘이 6.25군요.
    날짜가는 줄도 모르겠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아들녀석이 반공포스터 그린다는 말을 안한다는 거에요. 우리 학교 다닐때 생각하면 이그~ 치떨립니다. 반공포스터 그리느라...

    2009.06.25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시 그리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
      위대하신 누구 덕분에 말이죠

      2009.06.25 10:0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