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8.12.11 22:15
회사에서 요즘에는 분노 게이지가 항상 만땅이다
이 사람 저 사람 불러 대는 바람에 내 일은 못하고,
그러면서 내 일이 없는 것도 아니고.

적당하게 거절하는 법을 알아야 하지만,
업무상 윗사람이라서 못한다고 할 수도 없고 이거 참...


그리고 다른 회사에서 결혼도 한 사람인데 12시 이전에 지금까지 퇴근한적이 3번도 안된다고
대단하다고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사장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씁쓸함만 느껴진다.

머 짬밥도 안되고 신입이나 경력이 안될때는 열심히 밤샘도 해가면서
하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집중도 안되는데 회사에서 남아서 하고 싶지도 않고
이래저래 딜레마가 쌓여 가면서 머리만 지끈거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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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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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집중 안되는데 매달려 있는것은 시간만 죽이는겁니다.

    그 사장님..................................맘에 안드는 군요. ㅎㅎ

    2008.12.12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결혼도 하고 자식도 있는 차장이라는데 지금까지 집에 12시 이전에 들어 갔다는건 손에 꼽을 정도라는 건 정말, 애들 포기 하고 돈만 물어 오는 기러기 아빠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의미로도 씁쓸했답니다.

      2008.12.12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2008.12.05 12:24

옥션
옥션 사태에서 일부가 유출되면 5만원, 아이디 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까지 유출되면 10만원을
배상하도록 했다는데.. 문제는 업체측에서 받아들이지 않고 법정 고고싱을 외쳤다고 하는데 있다.


머 결론은 배불리는건 변호사일 뿐이고~
국민은 개만도 못한 취급을 받는 것일 뿐이고~

난 엄마가 보고 싶을뿐이야 ㅠ.ㅠ(응?)


[뉴스 :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view.html?cateid=100014&newsid=20081205100204669&p=inews24]



수신료 200% 인상(조중동 스타일 헤드라인)


그리고 뉴스를 보다 보니..

KBS의 공영성을 늘리는 수단으로, 광고 비율을 줄이고 재원 확충을 위해

수신료를 2500원에서 5000원까지 올리고, 반발 최소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올리겠다는데

솔찍히 5000원 달라면 줄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일주일에 tv 보는 시간 다 합쳐도 1시간도 안되는 나로서는 억울할 뿐이고!

계산해보면 200% 증가인데 이럴때는 액수를 줄여 보일려고 5000원으로 인상이라고

쓰는 언론은 웃기지도 않을뿐이라서

에이 CPerl~ TV없애고 한전 소환해서 TV없다고 수신료 못 낸다고 해버리던가 해야지

드러버서 못살겠다!!


잡설 : DMB나 PC용 TV 수신카드도 수신료 물리는거 아냐?
        귀찮으니 PC 있으면 수신료 내야 한다 라고 하는 건 아니겠지?


[뉴스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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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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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2008.12.05 10:38


내가 사용하는 홀씨의 홈페이지에 지도 업데이트를 위해 로그인을 하는데
파이어폭스로 했더니 저런 만행을 저지른다.

님, 안녕하세요!



어라라 이거 초딩체로 바뀐건가? 하고 순간 흠칫하다가
IE로 접속하니 제대로 나온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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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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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헉.. 뿜을뻔 했어요.. ㅎㅎ

    2008.12.08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의 말솜씨가 부족해서 아쉽네요 ㅠ.ㅠ
      조금만 더 실력이 좋았으면 웹초보님을 뿜게 했을텐데 말이죠 ㅠ.ㅠ

      2008.12.08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2. -_-;
    그래도 요즘은 이런 현상들이 많이 줄은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웹사이트별로 브라우저 엔진 바꿔가며 돌아다닐 때도 있었는데... 오페라 쓰던 시절이 그립습니다ㅠㅠ

    2008.12.08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전에 Netscape Navigator 쓰다가 IE가 내장되서 그냥 IE 쓰다가 다시 FireFox로 넘어 왔는데 오페라라던가 그외 다른 것들은 써보질 않았네요 ^^;
      그래도 많이 줄긴했지만 우리 나라가 웹기획 부서에서 각성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개발자가 무슨힘이 있나요. 까라면 까야지 ㅠ.ㅠ

      2008.12.08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2008.12.03 00:27
왜 이렇게 갑자기 많은 사람이 새벽에 많이 온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100명을 돌파 했다.

회사 가서 방문자 수가 70을 하고 잇었는데.. 티스토리 자체 문제일려나.. 아니면
의외의 검색 엔진의 선전일려나..

아무튼! 기념적인 today 100 hit!!



일별 방문자 수
2008/12/02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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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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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 ^^

    2008.12.03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토우

    대부분 서치봇이죠 뭐...저두 실제 오는 사람에 비해 검색으로 온 사람이랑 봇이 대부분..

    2008.12.03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문자수는 아주 힘들게 늘어나다가 나중에는 특정 포스트 몇개로 유지되는게 일반적인거 같아요. 그런 놈들을 '효자'라고 부르죠^^;
    무료프로그램 시리즈가 몫을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2008.12.08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솔찍히 무료는 힘을 못 내고 있고...
      블로그 설명에 보이듯이... 아랍어와 닭가슴살 통조림 블로그가 되어 가고 있답니다 OTL

      2008.12.08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2008.12.01 13:36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LGT 6개월 사용하다가 SKT로 예전에 사용하던 기기를 이용해서 번호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공기기 번호이동 인데
몇군데 돌아 다니면서 물어 보면 대부분은 퉁명스럽게 이야기 하거나
되긴하는데 LGT쪽 미납요금 완납하고 탈퇴후에 오라는 소리 까지도 들었다.

탈퇴하고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번호를 채가면 어떡하나 고심을 하다가 다른데서 물어봤는데
상담해주시는분의 대답을 듣고 조금은 화가 났다.


"탈퇴하면 그 번호 사라지는 거라서 번호이동이 아니에요. 그럼 그게 무슨 번호이동이에요~"
이건 또 먼소리여 -ㅁ-? 하다가 계속 물었더니
"영업소에 돈이 들어 오는 것도 없고 하니 이득이 안되서 안해줄려고 그런걸꺼에요"
라는 대답을 듣게 되었다.


나의 경우에는 공기계를 이용해서 번호 이동을 하는 것이라, 아마도 신규가입 이나 기기 판매를 통한
성과금이 떨어 지는 것도 아니고, 가계 통신비로 팩스도 보내주고 해야 하는데 반해
떨어지는 콩고물이 없기 때문이리라. (업체 입장으로는 유료 무상 서비스?!)

아무튼 공기계 번호 이동을 하니
잠시후 개통 되고 나서 연속으로 문자가 9(+1개)개 날아 왔다.

고객님의 휴대폰은 2008년 11월 28일 신규가입이 되었습니다 <- 잉?
[소리샘]에 가입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설정(*51+통화) 해제(*52+통화)
xxx 요금제(모)로 변경(월 기본료 00000원). 감사합니다.
[발신번호표시]에 가입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청구서 혜택 30일간 모바일메신저 1,000건 무료제공, 문의 114
[퀵보이스]에 가입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KT공지]고객님의 요금납부 주기는 매월 21일 입니다.
[SKT]번호이동LGT사용금액00000원이 자동납부계좌에서 12/05일에 인출예정입니다.
11월 29일 가입비분납처리. 월납부액 11,000원/5개월

+1은 요금제에 의한 문자이니 패~~스 하고
아무튼 연타로 파파팍 오고 시간차 공격에 간만에 핸폰이 정신없어 하는 날이었다.

결론 : 번호이동하면 이동한 통신사쪽으로 이전 통신사의 요금을 알아서 정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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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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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번호 이동할때 조심해야하는게 자신이 원하지 않는 서비스에 가입되는경우가 있던데.. 요즘은 저렇게 확실히 알려주는군군요.

    2008.12.01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의 경우에는 새폰을 사서 이동한게 아니라 공기계 번호이동이다 보니 이러한 제약은 덜한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떡고물이 안떨어지다 보니 업소에서 이런저런 말로 거부를 했던 것 같더라구요.

      2008.12.01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얼마전에 공기기로 번호이동을 했는데, 해주시는 분의 반응이 상당히 심드렁하더군요. 알고보니 이유가 있었군요.. ;;

    2008.12.02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조금만 덜 귀차니즘에 빠졌으면 아마 탈퇴하고 돈 내러 갔을지도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가끔은 저의 구차니즘에 감사를 한답니다 ㅋ

      2008.12.02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2008.12.01 11:29
친구 녀석의 절규가 시작되었다

친  구 : 아놔 중소기업 다 말아 먹고 중소기업으로 취업하래
친  구 : 어우 CPerl 아 뒷골이야~
구차니 : 워워 릴랙스 -ㅁ- 그러길래 왜 월요일 아침 게다가 12월의 첫날부터 기분상하는 라디오를 듣고 그래~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수많을 "이명박"씨들에게 애도를

[출처 : http://local.paran.com/ 인명검색 결과]
안해도 되겠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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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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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2008.11.30 23:40
갈수록 아이들은 어른 자신의 자랑을 위한 트로피로서 사육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네 아들은 연봉이 얼마 라는데~
누구네 딸은 연봉 얼마 짜리 남자랑 결혼했다는데
누구네 아들은 우리 나라 모 대기업 에 다닌다는데~
누구네 딸은 전교 몇등이래~


과연 이 말들이 누구를 위한 말일지 생각은 해보고 하는 말일지 궁금하다.
원초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자신이 하지 못해 아쉬웠던 것들을 자신의 자식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대리만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그러한 기대감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아이는
어떻게 커가고 어떻게 생각을 하게 될 지
그리고 그 아이가 커서 부모가 되었을때 어떤 아이를 키우게 될 지..


대한민국은 6.25 전쟁을 겪고 겨우 입에 풀칠도 하지 못해 죽어 나가던 세대에서 시작을 하여
(1945년 6월 25일 을 살아 남아 아이들을 기른 세대인 1920 년대 생)
배고프면 안된다고 무슨 일을 해서라도 굶지 않게 커야 한다고 배워온
전쟁 직후나 그 근처의 세대. 1940 년~1950년대 생들
그리고 그들이 어른이 되어 1970년이 되었을 때
이른하여 격동의 70년을 살아온 어른과 그 어른들에게서 태어나서 자란 70년생들
그리고 그 들이 자라 아이가 된 90년생들

어떤 면으로는 악순환이 되어 있는건 아닐까 생각이 된다.

친일파 숙청이 되지 못하고 부자가 되어서 굶지 않고 잘 사는 것을 보고
굶지 않도록 무슨일을 해서라도 부자가 되려는 세대와
그런식으로 배워온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남들보다 높아야 한다.
법이 최고다는 식으로 커온 아이들과 그렇게 법관이 된 어른의 아이들
법이 법으로 서지 못하고 망가져 가는 이 시대를 살아 가는 사람과 어른과 아이들

어디에서 그 순환을 끊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할 수 있는 발버둥은 쳐야 하지 않을까


내 아이들에게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 하지 않고
내 아이들에게는 내가 강요하지 않고
내 아이들에게는 자기가 스스로 옳은 길을 갈 수 있도록 가르칠 것이다.



사족 : 없는 호랑이도 10사람이 모이면 만들어 낼 수 있다고는 하지만,
대기업이라는 타이틀, 연봉이라는 족쇄, 그리고 아내라는 펜던트
이러한 조건에 연연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내가 그러한 상황을
헤쳐 나가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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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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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상 부모가 되어 보니
    자식이 원하지 않더라도
    마땅한 장래 먹고 살 재주를 발견하지 못하자
    공부가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들고
    부모입장에서는 부모의 욕심과 아이의 미래에 대한
    부모로서의 의무감등으로 어쩔 수 없이 강요하게 되는 듯 싶더군요

    자식이 원하는 것을 시켜주자고 해도
    부모로서 판단에 미래를 생각해 보면
    가치가 없다 싶으니까 금지와 자제와 강요를 요구하게 됩니다.

    그나마 그렇게 관심을 가지는 부모를 가진 자식들은
    한편 복받은 아이들이기도 하지요

    낳아놓기만 하고 돈버느라 무관심하게 방치하다가
    보상이라도 해 주듯 용돈 몇푼에 안타까운 마음 만회하려는 부모를 가진
    자식들 보다는 말이지요..

    어른들의 트로피_자식 이라는 표현이
    틀린표현 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어른들의 관심_자식 이라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는 관점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ㅎㅎ

    2008.12.02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물론 무관심보다는 그런 관심도 좋지만, 넘침은 부족한만 못하다는 말이 있듯이, 너무 과도한 관심은 오히려 안좋은 방향으로 흐르는것 같아서 적은 글이랍니다.

      조금은 결혼적령기에 있는 입장에서, 부모님의 갈굼을 버티다 못해 적는 글이기도 하구요 ^^;
      예전에는 저희 부모님을 인생의 롤모델로 삼고 있었는데 나이 드시면서 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받으시는지 싫어하는 모습으로 변해 가시면서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공부하는데 있어서 강압적이지 않고 단지 백과사전을 사서는 원하는것을 읽고 파고 들도록 놔두셨는데 지금에 와서는 더 큰 일자리로 알아 봐라(요즘에 불안정하니까 이해는 갑니다만..) 누나는 봐라 얼마냐 좋냐~ 이런 이야기 들으니까 부아가 치밀어서 어린 치기에 이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공공예절이 없는 아이들으르 보면서 가정교육의 문제가 떠오르기도 하고, 이런 저런 복잡한 심정입니다.

      2008.12.02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2. 엄친아가 우리의 적이듯이.....

    구차니님의 심정이 이해됩니다만,
    나이들어가면 자식얘기밖에 할 얘기가 없어지는 것도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이기도 합니다.

    결혼 적령기인데....
    빨리 결혼해서 아이 낳아 보세욧!!!
    ㅎㅎ

    구차니님 정도면 전문직에서 능력있는 아들이시니,
    부모님께서 자랑할 수 있도록 구차니님의 성공담도 가끔 들려줘 보세요.

    이런~~
    이럴 의도는 아닌데 자꾸만 부모님 대변만 하는꼴이 되어가는군요.^^
    죄송~

    2008.12.02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모님의 입장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당하는(!) 입장으로는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ㅎ
      제가 부모님의 정을 너무 받아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

      2008.12.02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6.11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에는 개콘보다 뉴스가 더 웃긴다.

오늘도 나에게 dog 폭소를 터트려 주신 대통령에게 감사의 인사를 (-_-)(__)(-_-)




이 대통령, 위기때 목숨을 던지는 게 선비의 도리"

개그맨들 조심해~ 개그맨이 대통령 만큼도 못 웃기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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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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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녀석!! 그래도 제목이 저따구가 뭐냐 ㅡㅡ+

    2008.11.27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가뜩이나 웃을일이 없은데, 이렇게라도 웃겨 주니 감사해야죠 ㅋㅋ

      2008.11.28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2008.11.26 20:06
네이버 블로그는 떠났지만, 블로그 폐쇄를 하지 않았고
지식인에 아직 미결중인 지식인도 있고, 간간히 오는 메일과 카페로 인해서
네이버 탈퇴라는 강수는 들지 못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간간히 네이버에 접속을 하는데...
떠난지 한달이 넘은 블로그에 400명 hit는 당췌... OTL


이런 걸 보고 있으면 네이버 검색 엔진의 한계를 느끼기도 하고,
조금은 쓸모가 있는 정보를 모아 놨구나 라는(펌질이자나!!!) 뿌듯함을 느끼긴 합니다.
그래도.. 그래도.. 돌아가면 안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검색 엔진의 틀에서 하루 300~400 명 오는 인원에 만족할 것이고,
조금은 덜 주의하면서 타인의 글을 펌질할 것 같아서만 입니다.



그나저나.. 언제 한번 하루 100명 넘게 와보나~ 라고 낚시질의 충동을 받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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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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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얼마전 저작권법 문제때문에 네이버 가입을 탈퇴해서, 블로그를 완전히 삭제했지요.
    네이버의 힛트수는 뭐 그다지 얽매이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저도 네이버에서 한 4년정도 글을 썼었는데, 블로그 운영을 안한지 2년이 되었음에도 하루에 천여명씩 계속 힛트수가 있는것으로 나오더라구요.

    2008.11.2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내부로 한정된 검색 엔진의 한계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래도 사람 마음이라는게 ^^;

      2008.11.27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2. 머리 아픈 프로그래밍 포스트 말고 이런 스타일의 글만 올려주시면 금방 대박블로그 되실건데요.. ㅎㅎ

    2008.11.27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야 이 목적으로 이 블로그를 만든것이다 보니 ^^;
      주객이 전도되면 안되잖아요 ㅎㅎ 조금은 더 열심히 공부 해서 이해를 해서 좀더 쉽게 쓰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채찍질을 해주셨음 당근은 안주시나요 ㅋ

      2008.11.28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12.19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 솔찍히 떠날 결정 하기가 힘들던데 ㅋㅋ
      너두 화이링!! 언넝 공개되면 링크 걸어 놓게 언넝 쑥쑥 키워

      2008.12.19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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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이라며?

2MB 어린이 동상 세운다고 난리쳐서 항의 글이라도 적을려고 했더니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경우에 해당될께 뻔히 보인다.
그리고는 콤보로 좌파라고 몰아 가겠지?


[포항시청 자유게시판: http://www.ipohang.org/home/www/Sub_Part/free_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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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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