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S는 하도 많이 들었을테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


아무트 DDoS는 서버를 죽이는게 목적인데,
솔찍히 서버죽이는 것만으로는 기업의 신뢰도에 먹칠을 하기는 해도
뒷거래를 하는 것 보다는 서버가 죽는게 낫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사용자의 불만은 감수해야 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공격자도 IP도 못 찾은 상황에서 사이버테러니 머니 하면서 불안을 조장하는 정부를 보고 있으면
각종 게이트와 사건을 감추기 위해 또 다른 사건을 터트리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의혹이 든다.

아무튼,
DDoS 공격은

1. 말그대로 서비스 중단시켜서 사용자의 불만을 발생시키고, 이를 두려워하는 서비스 업체를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거나
2. DDoS는 연막이고 실제로는 많아진 트래픽 속에 숨어 해킹을 하는게 목적인데..

뜬금없이 북한이 배후다 이러는 건 이래저래 안 맞다랄까..
사이버테러치고는 개인정보 유출이나 메일서버 다운, 옥션서버 다운 따위는 너무 유치하지 않나?

북한에서 메일을 못보내서 열받았나
아니면 옥션에서 싸게 못사서 열받았나?
그것도 아니라면 중국처럼 개인정보 팔아먹어서 외화벌어 들일려고 이런짓을 할까?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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