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9.10.04 22:34
2009년 10월 1일 부터 연습을 시작했다.
그래도 아주 열심히 맹연습은 아니고 기본자리 정도만 하고 있지만
솔찍히 두벌식에 너무 익숙해져서인지, 힘들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그래도 추석에 공병우 박사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리고 한글이 천대받는 현상을 보면서(아무래도 번역의 영향이 큰 듯 하다)
세벌식에 대한 쓸데없는 오기와 자존심이 선걸까


세벌식에서 가장 유명한 타자 프로그램으로는, "날개셋"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고,
[링크 : http://moogi.new21.org/ngs/index.htm]
[링크 : http://moogi.new21.org/whoiam.html]

6년간 세벌식 사용자의 세벌식 장단점
[링크 : http://blog.nemesys.co.kr/tt/entry/%EC%84%B8%EB%B2%8C%EC%8B%9D-6%EB%85%84%EC%B0%A8%EA%B0%80-%EB%B3%B4%EB%8A%94-%EC%84%B8%EB%B2%8C%EC%8B%9D%EC%9D%98-%EC%9E%A5%EB%8B%A8%EC%A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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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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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연습해야 겠는데요~~ㅎㅎㅎㅎ

    2009.10.05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두벌식 50타의 압박에서 벗어날때 보다 더 힘든거 같으니 잘 생각해보세요 ㅎ

      2009.10.05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2. 세벌식으로 예전에 전환하려고 한번 노력했다가 포기했습니다.
    두벌식으로 현재 제가 장문연습이 한메타자 기준으로 5~600타 정도가 나오거든요.
    두벌식 타수가 적게 나오는 상황이라면 세벌식으로의 전환도 고려해보겠는데, 너무 익숙해져버려서인지 습득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어설프게 전환 시도하다가 두벌식 타자 속도마저 늦어져버릴까봐 두렵(?)기도 하구요.

    2009.10.05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장문으로 350~500 정도 나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더 늙기전에(!) 세벌식을 배워볼려구요 ㅎㅎ

      2009.10.05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랜만에 접하는 세벌식이네요..
    예전엔 타자 속도에서 한계를 느끼고 세벌식 하는 분들 많았죠.
    조금씩 새로운걸 배우는게 부담스럽네요..^^

    2009.10.05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