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20도 4도 해놨는데

바깥온도 35도 이다 보니 휴가동안 내내 풀로 돌았나...

콤프레셔 소리가 불안불안하다..


아무튼 에어컨도 10도 매리기 버거워 보이는 날씨..

25도 셋팅헤도 26도 겨우 유지한다..

그나마도 방 2개 화장실문 닫고

커튼치고 별 쑈를 해서 말이다...


장모님 댁에서는 처음으로 텐트치고 밖에서 잤는데 살짝 추웠는데

도심으로 돌아오니 푹푹 찌는구만,..


집에와서 에어컨 켜니 관리사무소 방송하려는데 말은 안나오고

전기 끊어지고 나중에 와서 물어보니

전기 3상인데 상을 변경해서 여유를 가지게 했다고(전기실 왈)

근데도 8시에 에어컨 좀 꺼달라는 방송 나올정도면,...

날씨가 미쳐도 지대로 미쳤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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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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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전기가 부족한건가요?
    저희은 전기 관련한 방송은 없는것 같은데..

    2018.08.07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사는 집이 완공된지 20년 되는 구형 아파트라 그 당시 전기설비라면 지금의 전력소모량을 따라가기 조금 버거운 상황이긴 할거에요 ^^;

      2018.08.07 10:3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