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스 모니터를 보면 CPU 옆에 최대 사용 빈도라는 애매한 녀석이 있는데
가끔 보면 100%을 돌파한다!??!

CPU 사용율 자체는 낮은데 왜 이렇게 높게 나오나 해서 조사를 해봤더니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을 해보니.. 헐 -_-
Maximum Frequency !!!

[링크 : http://sqlblogcasts.com/blogs/simons/archive/2011/05/17/how-to-make-your-laptop-10-times-faster.aspx]
그래서 CPU-Z를 출동 시켜
전원 관리에서 절전

고성능

왔다 갔다 하면서 설정을 해보니
가장 위의 사진처럼 최대 사용 빈도(야이 번역 개XX야!!!)가 바닥에서 최대를 찍는데
계산을 해보면 일단 i5-4690이 설계상 3.5GHz 이고
터보 부스트의 영향으로 현재 3.7GHz를 찍고있다.
단순 산술로는 105% 이니 터보 부스트로 5%의 오버클럭이 되었고 이 영향으로
최대 사용 빈도 값이 100% 이상으로 찍혀 나올수 있다.
아무튼..
한줄결론 : 최대 사용 빈도는 실제로는 CPU 최대 클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