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3'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9.11.03 불안속의 휴식

전화만 와도 심장이 벌렁벌렁하는데

중증인듯.. 후...

 

언넝 쳐내고 정말 다리 뻗고 자고 싶네..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친절한 일반 체당금 알림  (0) 2019.11.05
내가 죄인이오  (0) 2019.11.04
불안속의 휴식  (0) 2019.11.03
아 지르고 싶다~  (2) 2019.11.01
렌즈냐.. 카메라냐..  (2) 2019.10.31
캐논 AS 렌즈 수리 문의  (2) 2019.10.3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