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10. 7. 24. 20:34
생각해보니까 내돈내고 처음으로 내옷을 산 것 같다.

음.. 맨날 엄마 / 누나가 사주다가 내돈내고 내옷을 산건 처음이었군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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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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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좋은 어머님과 누님을 두셨군요. 저도 집에 누나가 있어서, 매번 옷 신경을 대신 써줘서 고맙더라구요.

    2010.07.25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신 스타일은 책임못지죠 ㅋㅋㅋ
      싫은데 사라고 억지로 화내서 사게 되서 입지도 않은 옷들이 수두룩했으니까요

      근데 제가 사게 되니까(고르는 거라도) 그런건 줄어 드는데
      2가지에 종류당 두벌 이런식으로 가게 되요 ㅋ

      2010.07.25 23:4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