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무상자
출근길에 앞집에서 버린게 있길래 후다닥 주워놓고 출근!
원래는 뚜껑이 되는건데, 나무가 힘을 받다가 뽑혀서 다시 못을 박는걸로 해결!
그런데.. 내가 쓰기에는 공간이 작아서 누나에게 투척!







2. 정체불명의 마우스 패드? (실은 인증서)
같이 있길래 주운건데.. 처음에는 Air Force 1 이라길래 비행기 타면 이런거 주나?
어떻게 탔지? 대통령 전용기는 신발도 신기하게 주네.. 라고 망상을 마구하고 있었... OTL

돌아오는길에 일어보니 흐릿흐릿하게 보이는 그림에 먼가가 보이는데...
보일듯 ~ 말듯~ 모지?

아항!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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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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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스 운동화군요!

    2010.05.12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ㅋㅋ 저도 처음에는 먼가 보이는데 머지.. 하고 했는데 나중에야 알게 되더라구요 ㅋ

      2010.05.13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2. 구차니님, 이거 혹시 후원받으시고 의도적으로 쓰신 글?...

    얼마 받으셨3?...ㅋㅋㅋ

    감사합니다~...^^b

    2010.05.13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 건, 그렇고~...저, 못으로 쥐박이 대갈빡이나 한번 콱!...으휴~, 속이 다 시원하겠구만요...>_<...

      2010.05.13 00:56 [ ADDR : EDIT/ DEL ]
    • 주워왔다니까요 ㅋㅋㅋ
      그나저나 GIMP나 포샾에서 가우시안 블러로 필터처리해도 저렇게 잘 나와주더라구요 ^^

      2010.05.13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호..나무 상자...멋진 아이템입니다.
    저도 이런거 보이면..들고 온다는.ㅎㅎ

    2010.05.13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쁘긴한데.. 정성을 많이 들인 녀석인데 왜 버려졌을까 의아하더라구요. 조금만 손을 보면 다시 쓸수 있는 녀석인데 말이죠.

      2010.05.13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4. 하나씩 주어오다보면 어느새 집은 난장판....ㅋㅋㅋ ^^
    저는 줍는 것보다 못 쓰게 된 물건을 화끈하게 버리는 걸 더 선호합니다.

    2010.05.13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 집은
      아버지는 주워오시고 어머니는 버리시고
      저는 주워오다가 한번에 방출하고 그런답니다 ㅋㅋ

      2010.05.13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5. 어흑 ... 더보기에 사진 뭔가요 ㅋㅋ 검은줄 죽죽죽 가있는거 보고 있으니까 눈알빠지겠어요 ㅋㅋㅋ

    2010.05.15 0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위에는 그냥 보는거
      아래는 대충보면 보이는거에요 ㅋㅋ

      저도 처음에 볼때 못봤는데 촛점 흐리게 하거나 포토샾에서 가우시안 블러주니까 보이는걸 알고 새로 올린거에요

      2010.05.15 10:1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