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익숙해져서 그런가, 왼쪽만 두번 수리했으니 익숙해질만... 도 한가?

아무튼 수리 처음사진이랑 다 하고 나서 찍으니 13분

 

IR 카메라 달리면서 좀 더 구조가 복잡하긴 한데

안테나 도.. 왼쪽에서는 못 본것 같은데 먼가 생소하네

 

혹시 모르니 배터리를 뽑고는 아니고

배터리를 뽑지 않으면 선 길이 때문에 조이스틱을 빼낼수 없으니 필수적으로 빼내야 한다.

 

왼쪽이 정품, 오른쪽이 교체할 호환품.

조이스틱 손 닿는 부분도 이상하게 부풀어 오르고 난리...

 

취미(!)삼아 분해했는데

이번에는 탄소피막 손상은 크지 않은데 센터에서 미세하게 흔들린다.

피막문제가 아니라 접촉부 문제인가?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