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부터 쉬었으니 반년인가?

시간만 잘가고.. 한 건 없고 시간만 훅훅 지나가네..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당근  (0) 2020.08.07
간만에 외출?  (0) 2020.08.06
어느덧 반년  (0) 2020.08.05
집 수리, 컴퓨터 수리  (0) 2020.08.04
비피해는 없지만 ..  (0) 2020.08.03
TV 셋팅 완료  (0) 2020.07.2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