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보던 것 보단 만원정도 싸진 느낌.

 

일단 수리하고 하니 먼가 좀 더 쨍~해진 느낌이고 (OLED 라 그런가)

포고플이랑 더 빨리 붙는다? (혹시 WACOM 패널 변경이 생겼나?)

 

아무튼 30분 정도 수리 걸린대서

다른층의 핸드폰, 노트북 구경하고 있었는데

핸드폰 없으니 할게 없어서 시간이 안가는 느낌 ㅠㅠ

 

+

액정 깨지고 나니 6인치 대신 5인치 대 액정이 그리워진다.

그리고 이 망할 엣지 말고 그냥 평판 액정 ㅠㅠ

s10e 라던가 몇가지 눈이 들어오는 녀석들이 있긴한데

결론은 내 손 크기로는 5.8 인지 정도가 한손으로 쓸 수 있는 한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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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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