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Ubuntu2009.04.23 01:07
어제는 우분투 8.10 바람이 불어서 설치 해볼려고 했더니..
32% 에서 cd 못 읽는다고 배째는 센스.. OTL
하도 굴렸더니 그러려니 해야지머... (CD가 없어서 DVD로 구웠는데 ㅠ.ㅠ)

아무튼 LiveCD 모드로 구동되서 확인해본 패키지 모음들

KCachegrind - Valgrind의 GUI 버전이라고 해야 하나.. 프로파일링쪽이다.

Kscope - 이녀석은 소스 분석쪽이다. 리눅스 계의 Source Insight라고 해야 하나?
Cscope의 GUI 버전

Meld - Python 기반의 비교툴. Araxis 보다 더 좋아 보인다 ㅠ.ㅠ

시냅틱 패키지 매니저 에서 컴파일러 모음
build-essential 이거 하나면 전부 설치 된다고 한다.


개고생하면서 계속 실패 중인... Kscope와 KCachegind 그리고 Meld...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오~ 초~~~ 쇼크~ OTL

우분투로 바로 전향 고고싱?

'Linux > Ubuntu' 카테고리의 다른 글

gnome-avrdude 컴파일하기  (6) 2009.04.27
ubuntu와 fedora의 비교  (0) 2009.04.26
Ubuntu에 VNC 설정하기  (0) 2009.04.25
kscope on Ubuntu 8.10  (0) 2009.04.24
우분투 설치중  (6) 2009.04.24
ubuntu 8.10 설치 실패.. 아놔 CD 관리 ㅠ.ㅠ  (2) 2009.04.23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프로그램 설치하느라고 매번 CD찾고 난리 안 친다는게....의외로 편하더군요.
    다만...노트북으로 종량제인 무선인터넷같은거 쓸때는 덜덜덜...

    2009.04.23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먼지분투 만드는거 읽어 보고
      데부분투 만들어 볼까 고심중이에요 ㅋ
      Dev-buntu 어떨까요? 개발자를 위한 ㅋㅋ

      2009.04.23 10:1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