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많은 일이 있었나 기사가 잔뜩 올라왔네


남편 동생에 "도련님·아가씨"..아내가 종인가요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709063029601]

그댄 시원하십니까? 나는 민망합니다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709030216322]

커지는 '여성들의 분노'.. 뜨거워지는 '혐오 논란'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709040116716]

남자처럼 웃통 깐 여성 20년 안에 넘칠 것..불편해도 세상은 바뀐다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709005417809]

길 가는 남성 '죽으라'는데 혐오 아니라니..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70907071797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기사뿐만이 아니고
    저는 유튜브에서 페미 관련 영상 몇번 봤더니
    죄다 추천이 페미 관련 영상들이네요.
    내용들이 이제 불편할 정도라 안보고 싶어요. ㅜㅜ

    2018.07.09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