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ed/FPGA2018.01.20 08:31

FPGA 에서 <=와 =의 설명을 듣다 보니..

어? 이거 어떻게 튈지 모르는 애니까 랜덤으로 쓰면 좋겠네? 하고

검색해보니 2012년 정도에 나온 논문들이...

큭.... 아쉽다 ㅠㅠ


MD5와 결합해서 랜덤값을 한번더 꼬아주고 그걸 시드로 사용하면 어떨가 생각은 드네


[링크 : https://www.researchgate.net/...Software_Random_Number_Generation_Based_on_Race_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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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VHDL VERILOG2018.01.19 08:46

베릴로그 프리젠테이션 파일 보다 신기한거 발견


concatenation operator는 말그대로 합체! 하는 연산자 인데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라면 불가능하지만

하드웨어 배선으로는 너무나 쉬운 데이터끼리 붙이는 연산자이다.

가장 쉬운 활용예로는 Adder에서 Carry bit


r_VAL_1을 MSB 쪽으로 r_VAL_2를 LSB 쪽으로 붙여서 01111100 으로 만드는 연산자이다.

단, 부족한(?) 선은 0으로 대체 하는 듯

근데.. 이거 몇개 까지 붙일 수 있을지 궁금하네?

reg [3:0]  r_VAL_1 = 4'b0111;

reg [3:0]  r_VAL_2 = 4'b1100;

wire [7:0] w_CAT;


assign w_CAT = {r_VAL_1, r_VAL_2}; 

[링크 : https://www.nandland.com/verilog/examples/example-concatenation-operator.html]


Relication operator는 복제하는 녀석인데

비트 연산으로 이걸 하려면 참 토나오는데,

하드웨어로는 배선을 분기쳐서 이어주면 되니 간편하게 쓸 수 있겠네

문법 자체는 정규표현식 같은 느낌

앞의 숫자 만큼 순서대로 붙인다 011101110111

reg [3:0]  r_VAL_1 = 4'b0111;

{3{r_VAL_1}};


# Replication of 0x7, 3 times is 0x777

[링크 : https://www.nandland.com/verilog/examples/example-replication-operato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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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VHDL VERILOG2018.01.19 07:51

reduction operator는

벡터에 대해서 1개의 bit로 연산을 해준다.

가장 편리한(?) 예제로는 parity 계산

bitwise and를 비트별로 계산할걸 reduction을 쓰면 한번에 끝난다.

근데 bitwise 연산자랑 일항 축약 연산자랑 어떻게 구분하지?


unary reduction operator

reg r_C;

&4'b1101;

r_C = |4'b0010;

[링크 : https://www.nandland.com/verilog/examples/example-reduction-operators.html]


bitwise operator

reg r_A = 1'b1;

reg r_B = 1'b0;

assign w_AND_SCALAR = r_A & r_B;

[링크 : https://www.nandland.com/verilog/examples/example-bitwise-operators.html]



+

아.. 그래서 unary 연산자 였군..

어떻게 보면 포인터와 비슷한 방식으로 단항으로 사용이 되고

항이 두개면 무조건 bitwise로 연산이 되려나?

즉, reduction은 무조건 변환 후 대입 정도만 허용되고

bitwise는 두항을 계산하고 다른 걸 연속적으로 하는 식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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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VHDL VERILOG2018.01.18 20:46

blocking /non-blocking 

= 이냐 <= 이냐 차이인데

대입순서에 따라 최적화 하면 중간 결과가 사라지거나 클럭에 따라 쉬프트로 구현됨


[링크 : http://multilab.jbnu.ac.kr/2915]

[링크 : https://blog.naver.com/mikael2010/130094384689]

[링크 : http://www.sutherland-hdl.com/papers/1996-CUG-presentation_nonblocking_assigns.pdf]




+

여전히 프로그래밍 모델을 확실히 파악한게 아니라

behavioral 이라던가 procedural이라던가 

non-blocking이라던가 blocking이라던가

여러개가 혼재되서 무진장 혼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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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8.01.19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 정확하게는.. 잡캐? ㅋㅋㅋ
      하드웨어 쪽은 취미겸 장래밥벌이로 공부하는거고 원래는 프로그래머

      2018.01.19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기계가 학습이라는 기반(sub-system)을 인간이 만들어 주었지만

자신의 학습을 통해서 인간과 비교되는 혹은 레벨/차원이 다른 지능을 스스로 얻어내었다면

인간에 있어서 득도와 무엇이 다를까?


인간 역시 스스로 뇌나 눈 손,발 근육을 설계해서 만들어 낸것이 아니지만

스스로 지성체이고 자유의지를 가졌다고 생각을 하는데


물리적인 신체를 만들어 준 것은 인간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종으로서 로봇/인공지능이 발현되는 건

인정이야 인정하지 못하냐의 문제를 넘어

종이 창조되고 새로운 종이 이전의 종을 도태시키는 문제로 나아가지 않을까?

(도태시키지 않는다면 동물원이 되겠지)



아무튼 원래 하고싶었던 이야기는

수 많은 데이터들 속에서 스스로 생명력을 가지고 자라나는 지성은 어떻게 봐야 할까?

그걸 과연 인간이 만들었다고 하여 "인공"지능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하는게 옳을까?


인공人工

1 .사람이 하는 일.

2 .사람의 힘으로 자연에 대하여 가공하거나 작용을 하는 일. 

[링크 :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0823400]


인공의  

1. artificial

2. man-made 

[링크 : http://endic.naver.com/krenIdiom.nhn?sLn=kr&idiomId=3ef83b2f38b84426b3f22b7c93034af5]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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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세먼지 국내발생 어쩌구 소리안나오겠지?

근데 어느순간인가 부터 산성비 이야기가 없네

기본값이 산성비인가?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117182801479]


대학생들 등록금도 날려먹고 난리라는데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117154242055]

날도 풀리고 한강물 따스해져서 많이들 가즈아!! 안하길..

반토막이 아니라 몇배 이상 뻥튀기니 이제 거품이 사그라드는게 옳은표현 아닐까?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117100358712]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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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잘못 끼운 단추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데.


[링크 : https://tumblbug.com/yeolda0517/policy]


그나저나 페미니즘의 형태를 그것이다! 라고 정의한다면

동음이의어로서 그것으로 인정을 해야 하나?

[링크 : http://slownews.kr/57662]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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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참 피곤하네

예의없이 아랑곳 않고 자기들 회사끼리만 수다 떨고

그냥 시장판에서 회의하는 느낌..


그리고 순서라고 정해진게 딱히 없긴했지만

앞에서 계속 지들 할 이야기 있다고 치고 들어와서

정작 이야기 해야 할 회사는 말을 못하게 하고 있고 웃기는 놈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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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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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상으로는 대련시에서 채굴장으로 돌린다는데

대련시는 우리나라 기준 북동쪽이라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채굴장에서 직접 전기를 발전해서 하는건 아니니 근처의 미세먼지양에 영향을 전혀 안준다고는 못할 듯 한데..


머 일단 거기 보다는 정저우 시? 거기가 난리인 거 같네

주요 공업도시.. 노답ㅠㅠ

농업

2006년 말에 정저우의 총 인구는 700만 명이었고 이 중 288만 명이 농촌 지역에 거주했다. 주요 생산물은 사과, 오동, 담배, 옥수수, 면화, 밀 등이다. 정저우는 또한 황하 잉어와 정저우 수박, 신정 대추, 싱양 곶감, 광우 석류, 중무 마늘과 같은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드문 지역 특산품을 생산한다.

공업

정저우는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된 1949년 이래로 주요 공업 도시 중 하나였다. 도시의 주요 산업은 방직업이다. 다른 제조 상품으로 트랙터, 기관차, 담배, 비료, 가공 육류, 농업 기계와 전기 설비를 포함한다. 

[링크 : https://ko.wikipedia.org/wiki/정저우_시]


[링크 : https://earth.nullschool.net/...=130.48,37.28,1500/loc=127.025,37.513]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116134159386]

[링크 : https://ko.wikipedia.org/wiki/다롄_시]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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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관련해서 이야기 하다가 막 뻗어 나가서

도착한(?) 여군 성적이 남자보다 좋으니 그걸 없앴다 아니면 평가방법을 바꾸었다

이거였는데


관점을 다르게 보면

여자가 보는 스펙과, 남자가 보는 스펙이 다른것 같다.


남자의 스펙은 보증 가능한 "최소한 이건 할 수 있다"라는 성능

여자의 스펙은 증명 가능한 "역대 최고"의 성능


징글징글 할 테지만, 수렵생활을 하던 조상님들 부터 불러내서 이야기 하자면

사냥에 있어서 필요한건 신뢰성이고,

그 신뢰성은 max값이 아닌 min 값에서 나온다.

max가 높다 한들 min이 낮고 정규분포가 치우쳐져 버리면

그 사람의 능력 자체를 신뢰할 수 없게 된다.


즉, 목숨을 건 사냥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은 이것 이상은 되어야 한다라는 보증

그렇기에 남자의 스펙은 최소한 이거 이거는 해봤고,

말도 안되게 예상치 못한 상황이 아니면 '이 정도는 해낼 수 있다'라는 의미를 가진다.


----

일단 아래는 내용들 검색

육사, 여생도 연속 수석졸업에 성적산출 방식 변경…체육 등 비중 높여 여생도 불리 

백분위 비율로 따져 일반학 성적의 비중은 74%에서 42%로 낮아진 반면 군사학·군사훈련은 12%→25%, 체육은 3%→17%, 훈육은 10%→17%로 각각 성적 반영 비중이 높아졌다.

여생도는 일반학의 성적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편이고 남생도는 군사학·군사훈련과 체육의 점수가 일반적으로 높다. 이 때문에 바뀐 방식은 여생도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링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231023281]


07 “복수전공제 도입” 육사는 복수전공제를 채택하여 생도들은 자신이 선택한 일반학 전공과 함께 군사학 전공과정을 필수로 이수하여야 한다. 이로써 생도들은 졸업 시 2개의 전공에 대한 복수의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링크 : http://www.kma.ac.kr/EgovPageLink.do...link=kma01%2FHC2-010]


일반학이라는 것 자체는 자기가 선택한 거고, 아마도 병과일 거 같긴한데

몸으로 때워야 하는 군대 치고는 너무.. 군사학과 체육이 너무 낮았던게 아닌가 싶다.

일반학 

군사학/군사훈련 

체육 

훈육 

 74%

 12%

 3%

 10%

 42%

 25%

 17%

 17%


아무튼 핑계(?)로는 이러한 올바르지 못한 비율을 바꾼다고 하는데

여군이 상위권을 싹쓸이 하는 시점에서 라는 건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하지만

다르게 평가하면, 이전에 군사학이나 체육등은 남자들이 필요 충분조건을 만족하고 있었고

일반학으로 분별이 가능했다면(그게 실무에 도움이 되냐는 별개로)


여자들이 오면서 판이 바뀌어, 군인으로서 요구되는 필요 충분조건이 깨어짐으로서

게임의 룰을 바꾸어야 할 시기가 온게 아닐까 생각이 된다.(머.. 내가 직업군인 할 것도 아니고 관심이 없으니)


육사 1·2·3등 모두 싹쓸이…'女풍당당' 여군 전성시대  작성 2017.02.24 20:53

학과 성적 50%에 군사 역량 25, 신체 역량 15, 내무생활과 리더십이 10% 반영되는 다면 평가입니다.

[김미소/73기 육사 차석 졸업 : 여생도가 남생도보다 체력이 약한 부분이 있는데, 하지만 4년 동안의 체력 단련을 통해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062842]


머 근래에는 저런식으로 변경된 상황에서도 여자들이 체력단련을 통해 1,2,3등을 쟁취해 내었고

그게 10년 20년 쌓이면, 여군들도 그리고 여자들도 군대에서 이정도 커트라인의 능력치가 있다면

충분히 남자와 동등하게 일을 수행해낼 수 있다는게 증명이 되고,

그때쯤 되어야 왜 그때는 여자들을 안 받았지? 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

칼로 비유하면..

날카로움이 시험 채점 요소라면


남자들은 칼날은 좀 무뎌도 힘과 속도로 조지면찢으면 되니까

칼등과 손잡이를 적절한 수준으로 강화하고 칼날도 그에 맞게 날카롭게 다듬고

칼을 들고 일기토 하러 가서 칼날 부숴가면서 싸울 수 있게 되지만

(즉, 날카로움 뿐만 아니라 내구도나 전투에 사용 가능한 무게, 강도를 기본요소로 생각한다)


여자들은 칼날만 죽어라 갈아서 단분자 커터를 만들어서 시험에 합격하지만

바람만 불어도 부러져 쓸수가 없기에 연구실이라는 특정 상황을 벗어나면 쓸모가 없고, 실생활에 대응이 불가능 하다.

(그래서 스펙은 좋은데 현업에서 스펙만큼 실력이 안나온다는 평을 듣는 듯?)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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