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8.11.26 20:06
네이버 블로그는 떠났지만, 블로그 폐쇄를 하지 않았고
지식인에 아직 미결중인 지식인도 있고, 간간히 오는 메일과 카페로 인해서
네이버 탈퇴라는 강수는 들지 못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간간히 네이버에 접속을 하는데...
떠난지 한달이 넘은 블로그에 400명 hit는 당췌... OTL


이런 걸 보고 있으면 네이버 검색 엔진의 한계를 느끼기도 하고,
조금은 쓸모가 있는 정보를 모아 놨구나 라는(펌질이자나!!!) 뿌듯함을 느끼긴 합니다.
그래도.. 그래도.. 돌아가면 안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검색 엔진의 틀에서 하루 300~400 명 오는 인원에 만족할 것이고,
조금은 덜 주의하면서 타인의 글을 펌질할 것 같아서만 입니다.



그나저나.. 언제 한번 하루 100명 넘게 와보나~ 라고 낚시질의 충동을 받는 중입니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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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얼마전 저작권법 문제때문에 네이버 가입을 탈퇴해서, 블로그를 완전히 삭제했지요.
    네이버의 힛트수는 뭐 그다지 얽매이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저도 네이버에서 한 4년정도 글을 썼었는데, 블로그 운영을 안한지 2년이 되었음에도 하루에 천여명씩 계속 힛트수가 있는것으로 나오더라구요.

    2008.11.2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내부로 한정된 검색 엔진의 한계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래도 사람 마음이라는게 ^^;

      2008.11.27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2. 머리 아픈 프로그래밍 포스트 말고 이런 스타일의 글만 올려주시면 금방 대박블로그 되실건데요.. ㅎㅎ

    2008.11.27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야 이 목적으로 이 블로그를 만든것이다 보니 ^^;
      주객이 전도되면 안되잖아요 ㅎㅎ 조금은 더 열심히 공부 해서 이해를 해서 좀더 쉽게 쓰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채찍질을 해주셨음 당근은 안주시나요 ㅋ

      2008.11.28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12.19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 솔찍히 떠날 결정 하기가 힘들던데 ㅋㅋ
      너두 화이링!! 언넝 공개되면 링크 걸어 놓게 언넝 쑥쑥 키워

      2008.12.19 18:5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