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2009.08.07 02:08
저렴하게 구매한 녀석이 발열이 심하고 팬이 너무 돌아서
걱정되서, 돈을 투입했는데.. 결과는 오히려 마이너스..

솔찍히 2500rpm 고정 쿨러라서 조용하긴한데, 확실히 BIOS상에 리포팅되는 온도는 약간 올랐다.
이전에는 intel 정품 쿨러 4600rpm 까지 치솟는 바람에 책상이 진동을 했는데 말이다.


아무튼 한참을 검색했더니 노스우드가 아니라
프레스캇이다.

2.66Ghz에서 socket 775는 노스우드에는 없고 프레스캇이 있는데..
프레스캇은 프레스핫이라고 할정도로 발열이 심한 비운의 녀석이다.
모델명은 프레스캇 506

FUJIFILM | FinePix E5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2.9 | 0.00 EV | 4.7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6 23:38:36

HT도 없고, 듀얼도 아니고
애매한 녀석에 발열만 무지 심하고
최대 작동 온도가 67.7도 라는데, 웬지 idle에서 60도를 넘나드는데..
(물론 이전 쿨러로는 54도 정도 나왔는데 4600rpm 돌파..)

[링크 : http://www.cpu-world.com/CPUs/Pentium_4/Intel-Pentium%204%20506%202.66%20GHz%20-%20JM80547PE0671MN%20-%20HH80547PE0671MN%20%28BX80547PE2667EN%29.html]

'하드웨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CVBS / RGB - SCART  (2) 2009.09.23
풀업 / 풀다운 저항(Pull up / Pull down register)  (4) 2009.08.13
프레스캇!  (10) 2009.08.07
LGA775/Socket478  (4) 2009.08.04
VT-d  (0) 2009.07.30
multicast MAC Address  (2) 2009.07.02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래된 자동차가 소리가 많이 나듯이
    오래된 CPU가 열이 많이나네요. -ㅅ-;;;

    2009.08.07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모님 댁에 프레스핫 넣어 드려야겠어요~
      라는 유행어를 낳은 위대한 녀석이죠 ㅋㅋ

      2009.08.07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 제 친구가 그소리하더군요 ㅋㅋㅋ
      거기다가 계란후라이나 해야겠네용
      컴퓨터도 돌리고 요리도 하고~~
      이런 게 바로 에너지 절약이죠!!! ㅋㅋㅋ

      2009.08.07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 전 겨울 난방비 걱정은 없어서 다행이에요 ㅋㅋ

      2009.08.07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 녀석 덕분에 쿨링산업이 발전했다죠?

    2009.08.08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보~ 아버님 댁에 프레스캇 한 대 놓아드려야겠어요~ ^^;

    2009.08.08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asdf

    전 cpuz로 prescott 630으로 나오는데 기본쿨러 사용하니 옆판을 열어도, 청소를 해도 시끄럽고 뜨겁군요.
    집에 놀고있는 Nirvana NV120 이라는 사제쿨러나 한 번 붙여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1.09.08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게 좋아보이는 쿨러를 왜 놀려두시나요~ 쓰셔야죠 ㅎ
      아무튼 겨룽이 다가오는군요~ 부모님 댁에 프레스캇 놔드려야 할텐데 말이죠 ㅋ

      2011.09.08 20:4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