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의외로 안급행? 이라는 느낌?


50분 걸리는 곳에서 9분 정도니까.. 내가 타는 곳 기준으로는 3정거장 정도 빨리 가는건데

엄청 미어터질꺼 생각하면 안급행을 타는게 속 편할 지도?

[링크 : https://blog.naver.com/smart_ddc/220230895458]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급행?  (2) 2018.07.11
쉬는(?) 동안 할일  (4) 2018.07.05
옴니뷰 좋아보이네?  (3) 2018.07.03
정기권 요금 조회..(?)  (2) 2018.07.02
도루코 pace 6 II + XL 2 셋트 구매  (2) 2018.07.02
벌써 6월의 끝..  (0) 2018.06.30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분당선 급행도 서울은 다 서고 죽전부터 급행 적용되더라고요. --;;
    그런데 급행 전 완행 타면 급행때문에 정차시간이 길어지는 단점이..

    2018.07.11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작 10분 때문이면 정차역을 더 줄이거나
      다른 완행고려해서 없애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아니면.. 거점 몇개 정차하는 식으로 장거리 이동을 배려하거나..

      아무튼 은근 급행이 하나도 안급행이잖아 이런 느낌입니다 ㅠㅠ

      2018.07.11 14:3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