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확신할순 없지만

기사에서 나오는건 P-3C의 통신을 지상 기지국과의 아날로그 통신에서

군용 인공위성과의 "디지털 위성통신"으로 바꾸는데

양산 직전에 사업을 백지화..


이유는 비행이 어려울 정도로 무거워서라...

물론 위성통신용 안테나니까 상단에 달아야 하니

다른 위치에 달리는 것 보다, 그리고 골격에 달리는게 아니라 동체 상부에 달려야 할테니

상대적으로 무게 제한이 있을 가능성이 있겠지만


반대로 말하면...  ROC에서 무게를 넣지 않은 채

개발을 시킨 국방부나 공군 문제로 퍼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


아무튼.. 단순하게 생각해서 비행기 무게가 얼만데 고작 120kg 가지고

안된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댄거야? 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



[링크 : https://ko.wikipedia.org/wiki/P-3_오라이온]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71014205503851] 軍, 달지도 못할 장비 개발에 '혈세 60억'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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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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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형 여객기 기반 기체에 이미 전자장비와 통신장비가 잔뜩 달려 있을테니 추가로 못 달 수 있는 상황이야 이해되지만,
    그걸 미리 조사도 안하고 개발 예산부터 썼다는건 어이없네요.

    2017.10.16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기사 자체는 제조사를 욕하지만, 실제로 욕 먹을 곳은 ROC를 산출한 국방부 아닐까 합니다.

      2017.10.16 13:5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