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성남아니랠까봐 강에서 벗어나는 순간부터

계속 오르막길 ㅋㅋㅋ

아침 조금 먹고

아무것도 안 먹고 갔더니

지친상태라 지속적인 오르막 + 미친 자전거 도로 조합은 으으으...


아무튼 만약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게 된다면 차도로 달려야 할지도..

자전거 도로는 좁고 사람들로 넘쳐나고 차는 주차되어 있고

길이 울퉁불퉁해서(연석 연결 부의 급속한 높낮이) 속도를 낼 수 없고

이래저래 최악? ㅋㅋ


아무튼 어느쪽으로 돌리던 35km 에서 줄일 방법이 없네



+

노트2 WIFI 켜고 GPS 켜고 3시간 정도 까진 20% 밖에 안딿아서 나름 장거리 뛰어도 문제 없을 듯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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